[OSEN=표재민 기자] 박유천 주연의 MBC 새 수목드라마 '보고 싶다'에 앞서 송중기와 유아인을 먼저 안방극장에서 보게 됐다. '보고 싶다'는 다음 달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상황. 이 드라마는 전작인 '아랑사또전'과 2부작 단막극 '못난이 송편'이 끝나고도 첫 방송까지 한 주를 더 기다려야 볼 수 있다. 이에 따라 MBC는 10월 마지막째 주 오후 10시대 편성을 두고 고민을 거듭했다. 그 결과 박유천 주연의 드라마 전에 20대 대표 남자 배우 송중기와 유아인을 먼저 만나게 됐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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