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한미군 병사 4명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신종 마약 '스파이스'를 팔다가 경찰에게 붙잡혀 조사를 받은 것으로 19일 확인됐다.
경찰은 경기도 북동부와 남부, 경북 등의 미군 부대에 근무하는 이 미군 4명 말고도 다른 미군 10여 명이 스파이스를 판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.
환각 작용을 일으키는 화학물질(JWH-018)인 스파이스는 효과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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